퇴근 직전에 Jira 티켓을 발견하고 만든 Jira 티켓 모니터링 자동화 구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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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view/💡 인사이트
퇴근 직전 Jira를 열었는데, 티켓이 있었습니다. 수신된 메일은 없었습니다. Jira에서 담당자로 배정된 티켓은 메일로 알 수 있지만, 작업자는 달랐습니다. 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은 작업 중간마다 Jira 대시보드에 들어가거나, Cursor의 Atlassian 플러그인을 통해 제가 작업자로 들어간 티켓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야 했습니다. 이건 단순히 직접 들어가서 봐야 되는 귀찮은 일의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하루에 1시간 간격으로(혹은 그 이상) 업무 흐름이 끊기는 문제였습니다. 다시는 퇴근 직전에 Jira 티켓을 발견하지 않겠다. 다짐하는 순간 밈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이 온다는 표현은 수동적인 듯 내가 @@에게 간다." 저는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티켓이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